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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미떼 .. 미래의 백지도를 읽었습니다.
벌써 번역본이 돌아다니는군요..
정발본도 전부 사 모으고 있습니다만 유혹을 떨치긴 어렵네요..

별로 분량도 많지 않은 것 같아서 주말 저녁에 읽었습니다.
사치코와 레이의 미래계획이라든지,
아리마 나나의 이야기도 관심을 끌었습니다만
역시 제일 큰 관심사는 유미의 동생만들기...
특히 둘이 마주보고 있는 그 문제의 삽화...
이제 끝장(?)이 난 것인가?
내용이 무척 궁금했습니다만..

네타는아니지만


콘노여사님도 낚시질하신겁니까?? OTL..
어떤 면에서 유미는 동생만드는 것도 사치코의 뒤를 따라가는 듯..


by 직장인 | 2006/01/16 11:09 | 소설/영화/음악 | 트랙백 | 덧글(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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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수달 at 2006/01/16 11:13
에...또...
워낙 열성적인 번역가분들이 많으셔서...
Commented by 디온 at 2006/01/16 11:15
이미 게임 셋이라고 봅니다.(....)
Commented by 피오레 at 2006/01/16 11:20
유미는 뭐랄까... 점점 뒷공작이라던가 악의없는 음모를 꾸미는 캐릭터가 되어 간달까요;;
(쿠로유미라는 별명이 괜히 붙는게 아닌것 같아요;;)
Commented by WakanaFan at 2006/01/16 11:26
저야 워낙 급한성격에 번역본을 먼저 다 보고 다시 정발본을 다 구입하니까...
조만간에 13권도 나오겠군요 .^^
Commented by 엘트 at 2006/01/16 11:43
유미가 점점 책략이 늘어가는 것 처럼
콘노여사님도 점점 낚시스킬이 늘어가십니다[...]
Commented by 고냥이 at 2006/01/16 11:57
번역본이 벌써 돌아다니는 건가요; 아아, 구하고 싶어라ㅜ_ㅜ;;
Commented by 셀키네스 at 2006/01/16 12:10
벌써 돌아다니는군요.
저는 번역본으로 보고 정발판은 고이 모셔두는 사태가....
Commented by HYUNSTER at 2006/01/16 13:57
구구해봐야하는 건가요;;ㅁ;
Commented by Cain at 2006/01/16 14:45
마리미떼야 이미 유명한 물건이니까요;
Commented by NiNE at 2006/01/16 15:11
등장인물 소개에서 사라졌으니 [..
Commented by lchocobo at 2006/01/16 15:47
어흑흑....유미는 토오코에게 낚였습니다!
Commented by SeaBlue at 2006/01/16 19:49
다음권인 역습의 배후령(..)이 기대될 따름입니다;;
Commented by 모에 at 2006/01/16 21:17
메이져한 번역가분들 덕에 득보는 (...)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6/01/16 21:49
토코가 유미에게 낚인 거라고 봅니다만;;;
Commented by 미론 at 2006/01/16 22:12
으윽, 정발판 기다리고있는데...보고싶어졌.
Commented by gforce at 2006/01/16 22:37
저도 낚였어요;ㅅ;
Commented by 션아이 at 2006/01/16 23:08
괜히 홍장미가 아니니까요(응?)
Commented by The狂爆 at 2006/01/16 23:42
이미 네타는 당할대로 당했습니다만......

어쨌든 저는 일부러 번역본 안볼텝니다.
자고로 책은 손에 잡고 읽는 맛이라고 했으니 꿋꿋하게 정발을 기다리렵니다.(어느세월에!!)
Commented by TOKI at 2006/01/17 00:07
이미 토오코는 사치코와 더불어서 키보디스트로 낙찰...(엥??)
Commented by Κ″realDv at 2006/01/17 14:58
자매는 닮는거군요 (.......)
Commented by UCHRONIA at 2006/01/18 10:50
역시 마리미테는 안봐서 모르겠습니다....? ㅠㅠㅠㅠㅠㅠ
Commented at 2006/01/18 11:5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지조자 at 2006/01/25 14:23
쿨럭... 괜히 홍장미가 아니군요...;;
Commented by 직장인 at 2006/01/26 16:07
수달 님// 정말 놀라울 따름이지요..라지만, 정작 수달님께서도..

디온 님// 그렇지요.. 이미 대새는 드릴.. 후후..

피오레 님// 하하 쿠로유미.. 모두가 인정하고 있습니다.

WakanaFan 님// 12권 나온지도 좀 됐으니까 곧 나오겠지요.

엘트 님// 하하.. 이미 전동드릴때부터 알아봤지요.

고냥이 님// 정말 빠르지요.. 구하는건 별로 어렵지 않을듯 합니다..

셀키네스 님// 저역시 번역본으로 봤지만 정발판은 나름대로 또 읽는 재미가 있네요.. ^^

HYUNSTER 님// 이미 지금쯤이면..??

Cain 님// 지금이야 유명해졌지만... 초창기때도 그 번역속도에 놀랐지요 ^^

NiNE 님// 배후령의 시대는 이제 역사의 뒤안길로..
Commented by 직장인 at 2006/01/26 16:07
lchocobo 님// 흠흠.. 그래서 전 행복합니(..)

SeaBlue 님// 아니라니깐요~ 이미 역사의 뒤안길..

모에 님// 저같이 일본어를 못하는 사람들은 덕을 보지요..

잠본이 님// 헉, 그런 해석도 가능한거로군요~!

미론 님// 번역도 보시고 정발판도 보시고..(..)

gforce 님// 한두분이시겠습니까.. ^^

션아이 님// 역시 홍장미 계보는...

The狂爆 님// 둘다 읽으시면..

TOKI 님// 그, 그런겁니까.. ^^

Κ″realDv 님// 오네사마가 자신을 낚았던(?) 방법을 그대로 써먹는거지요..

UCHRONIA 님// 저런, 한번 시도해보셔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지조자 님// 그렇죠.. 백장미가 괜히 백장미가 아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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