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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순이 인장~


다음카페의 고양이 관련 카페인 냥이네에서 "알순이네"라는 타이틀로 종종 글을 올리고 있는데...
그때 사용할 인장을 만들어봤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페인터, 포토샵 만져봤네요.
동물들 캐릭터 따보는건 처음 해보는 거라 생소하지만 즐거웠습니다.

최근 어머니께서 집에 오셨다가 너무 살이 쪄서 미쳐 알아보지 못하신(...) 최근 알순이 모습입니다~

아.. 뱃살.. ㅠ.ㅜ
by 직장인 | 2007/08/26 19:06 | 알순이 육아일기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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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모에 at 2007/08/26 20:01
그 알순이가 이 알순이란 말입니까! ㅠ_ㅠ 무럭무럭 자라줬군요.
Commented by SeaBlue at 2007/08/26 20:15
인장도 풍채를 좀 더 넉넉하게 함이(...)
Commented by ZinaS at 2007/08/26 20:25
덕이 넘치는 알순이군요;;;
Commented by 카시아파 at 2007/08/26 20:28
방송용 미인이네요. (드라마에서는 바스트샷만 잡는다는. -_- ) 얼굴과 눈만 보면 너무너무 이쁜이군요.......;;;;;
Commented by UCHRONIA at 2007/08/26 22:39
뱃살이 뽈록[....]
Commented by 초령사신 at 2007/08/26 22:45
알순인 뱃살도 매력쟁이 홍홍
Commented by 좀비君 at 2007/08/26 23:32
과연 알이 그득한 게 알순이 답습니다.
Commented by 버닝야옹 at 2007/08/26 23:32
머리는 작은데 어떻게 몸이 저렇게...저렇게...(덜덜)
Commented by 이십오 at 2007/08/26 23:33
고양이 사흘을 떨어져 있다 다시 대할 때는 눈을 비비고 대하여야.. (퍽퍽)
Commented by Jjoony at 2007/08/26 23:37
어째 볼때마다 참...(....)
Commented by nano at 2007/08/27 01:22
인장 멋있어요 ;ㅁ;ㅁ;ㅁ; 알순사마(..) 그자체네요 ㅠㅠ
Commented by 안단테 at 2007/08/27 10:36
그래도 귀엽네요~>.<
Commented by 푸른마음 at 2007/08/29 11:52
역시 직장인님 솜씨십니다 ^^
Commented by lchocobo at 2007/08/30 13:31
...뱃살.
........왠지 동지애와 슬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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