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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나니 김밥.. 옆에서 삐친 알순이.
마눌님이 만들어준 맛나니 김밥.. 낮에 잠깐 재료를 사와서 맛있게 만들어 먹었습니다..


옆에서 보고 있던 알순이.. 킁킁 냄새를 맡아보는데 못먹게 쫒아버렸습니다.
...
...



나도 먹고 싶은데... 먹구 싶은데... 삐진 알순이는 옷속에서 자폐 시위를 벌였습니다...
by 직장인 | 2008/02/06 16:50 | 잡담..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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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Jjoony at 2008/02/06 16:54
으하하 꿈이도 뭐 먹을때 혼내서 쫓아내면 한쪽 구석에서 노려봐요<ㅡ
Commented by 汐  at 2008/02/06 17:25
아니 설날이 눈앞인데 김밥을 드셨나요 ^^; 오늘은 두분 다 함께 이쪽으로 오셨으려나요?
Commented by 블루시드 at 2008/02/06 19:00
우왕~ 귀엽군요. 그나저나 김밥 먹어본지가 언제더라...
Commented by 초령사신 at 2008/02/06 21:14
우오 귀엽습니다!
김밥..맛있겠어요..ㅠㅠ
Commented by 안단테 at 2008/02/10 12:02
김밥에 눈이 휘둥그래지다가 고냥이에 격침(...) 너무 귀여워요!
...그리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무니 at 2008/02/11 15:3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생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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