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imdh08.egloos.com
똥꼬쟁이.. 산이

잠시 탁묘 중인 아이입니다.
부모중의 하나가 장모종이거나 장모종 믹스인 듯.
어렸을 땐 넙대대~ 해서 너구리라고 놀렸는데 이젠 많이 갸름해졌습니다.
이제 제 앞가림 잘하니까 좋은 가정 찾아줘야겠습니다.
by 직장인 | 2008/04/22 22:27 | 알순이와 냥이들 | 트랙백 | 덧글(6)
트랙백 주소 : http://kimdh08.egloos.com/tb/174533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버닝야옹 at 2008/04/22 22:32
중간에 보이는 저 거대한 생물은 설마 알순이인 겁니까? (덜덜)
Commented by ZinaSch at 2008/04/23 01:37
아깽이만 보이다가 중간에 알순이가 나오니 흡사 해그리드같군요 ㅠㅠ
Commented by 직장인 at 2008/04/23 08:31
버냥님, ZinaSch님// 알순이도 살을 빼서 날씬한데다 여자애라 그런지 사실 체구가 작은 편인데, 아깽이랑 비교되니 어쩔 수 없이 거대묘로 보이는군요.. ^^;
Commented by Jjoony at 2008/04/23 09:11
우와..먼지가 처음으로 우리 집에 왔을 때 꿈이랑 비교되던게 생각나네요..ㅎㅎㅎ
Commented by 직장인 at 2008/04/23 09:53
쭈니님// 산이가 아주 어렸을 땐 먼지랑 많이 달랐는데, 커가니까 더 비슷해지는듯 합니다. 근데 알순이는 꿈이만큼 까칠하진 않아요 ^^;
Commented by 안단테 at 2008/04/26 11:11
너, 너무 귀여워요(...)
이래서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은 해피룰루한 느낌이었군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