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지끈지끈.. ㅠ.ㅜ 잡담..

혀 옆구리(?)에 염증이 나서 말하기가 영 어려운데 (발음이 샙니다)
오늘 유난히 떠들 일이 많아서 하루종일 얘기하다 보니
머리가 다 지끈거리는군요.

어제 밤에 알보칠을 바르고 자긴 했는데..
깜빡잊고 아침에 바르는 걸 잊고 나왔더니
회복이 몹시 더딥니다..
 
지금 말할 때 발음이 코미디.. -_-;;

"여혀분 빠히빠히 일좀 처이하시다..."
(여러분 빨리빨리 일좀 처리합시다)

뭐 이런 식이군요...

덧글

  • hyunster 2008/07/02 16:26 # 답글

    혓바늘이...!!! .. 그거 정말 곤란하죠... 그런데 왠지 발음 세시는거 상상이 안가요 ㅇ>-<
  • 직장인 2008/07/04 14:22 #

    사실은 아프지 않을때도 치열이 고르지 않아 발음이 좀 새긴 합니다. ^^;
  • 발라 2008/07/02 16:53 # 답글

    알보칠은 희석하지 말고 생으로!!!
  • 직장인 2008/07/04 14:22 #

    원액처방은 기본이죠..
  • 제로나이트 2008/07/02 18:00 # 답글

    먹기도 힘들고 말하기도 힘들고....
    정말 힘들죠...;ㅁ;
    빨리 회복되시길!
  • 직장인 2008/07/04 14:22 #

    며칠 지났는데 아직도 회복이 안되네요.. ㅠ.ㅜ
  • Jjoony 2008/07/02 18:49 # 답글

    헉 저런..요즘 무리하셨군요..ㅠㅠ
    빨리 나으시기를;ㅅ;
  • 직장인 2008/07/04 14:23 #

    제안서 작업때문에 좀 무리를...(...)
  • UCHRONIA 2008/07/02 23:09 # 답글

    혀에 염증나면 참 ㅜㅜ..... 빨리 나으시길 바랍니다
  • 직장인 2008/07/04 14:23 #

    잇몸병 나면 참 여러모로 거시기(?)하죠..
  • nano 2008/07/03 01:13 # 답글

    ..! 알보칠 후기가 궁금해요 ;ㅁ;... <-
  • 직장인 2008/07/04 14:24 #

    워낙 오래전부터 익숙하게 사용해온 터라 안티프라민 바르듯이 바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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