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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피규어 - 아마 이런 느낌일까요?
채색했을 때 어떤 느낌일지 알아보기 위해 연필(^^;)로 눈을 그려줘봤습니다.
포토샵으로 살짝 수정해줬고요.





(밸리에 올리기 위해 가슴은 모자이크 처리....)
by 직장인 | 2009/04/06 23:14 | 자작 피규어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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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페리 at 2009/04/07 00:04
오오 ㅇㅁㅇ!!
근데 컨셉이 스파이였던가요;? 킬러?
킬러였다면 입은 왠지 한일자가 더 어울렸을것도 같지만..
자신만만한 여 스파이라면 =ㅂ=
Commented by 직장인 at 2009/04/07 00:24
워낙 컨셉이 오락가락해서..^^;
솔직히 나중에 채색까지 하게 되면 어떤 모습으로 될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Commented by novrain at 2009/04/07 00:44
손재주가 부렵습니다. 전 프라모델처럼 정형화 된 물건 외에는 전부 꽝이라서... (휴대폰에서 글 남기가 조금 힘이 드네요)
Commented by 직장인 at 2009/04/07 08:55
아 얼마전에 엑스페리아 사셨다는 글 얼핏 본거 같은데 거기서 덧글남기시나봐요 @_@ 저도 어릴땐 프라모델(주로 비행기나 자동차..)를 만들었는데 국민학생 시절이라 도색같은건 꿈도 못꾸고 조립설명서 보고 그냥 본드발라 붙이는 수준이었습니다...
Commented by 떠돌 at 2009/04/07 01:10
오우.....얼굴이 참 참하군요~
Commented by 직장인 at 2009/04/07 08:55
눈을 그려넣으니까 인상이 좀 달라졌죠 ^^
Commented by Classic at 2009/04/07 02:42
정말예쁜몸매..
Commented by 직장인 at 2009/04/07 08:56
만들때도 즐거웠던 몸매였습니다. (^^)
Commented by 뇌전검황 at 2009/04/07 02:49
^^ 착한몸매군요.
Commented by 직장인 at 2009/04/07 08:56
어차피 제 상상대로 만드는것이라 착한 몸매로 만들었습니다.^^
Commented by 나르사스 at 2009/04/07 08:03
신의 손.... 적어도 손재주로 뭘 하시면 대성하실 듯(이미 하시는 지도)..
Commented by 직장인 at 2009/04/07 08:57
손재주 있으신 분들 많은걸요. 좀만 주변을 살펴보면 각종 공예품이나 DIY 가구 등 손재주 있는 분들이 많아 저는 평범한 편입니다.
Commented by ZAKURER™ at 2009/04/07 16:59
"성인이 마음껏 즐기지 못하게 모자이크를 강요하는 이글루스는 각성하라!!!!!!"

- 표정이 좀 더 팜므파탈스레 야시시하면 더욱 좋겠습니다. ^^
Commented by 직장인 at 2009/04/08 08:42
이글루의 제한에 대한 기준은 저도 좀 아쉬운 부분이예요. ^^;
말씀하신것처럼 표정이 색기있고 요염한 느낌이 들었으면 좋았을텐데
처음부터 무계획적으로 마구 조형하다보니 컨셉과 조형이 어울리지 않게 된거 같아요
다음엔 좀더 치밀하게 구상해서 조형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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