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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눈이 아름이
임보 중인 아름이.
나날이 이쁘게 커가고 있습니다.
어릴 때 이뻤던 아이들이 커가면서 얼굴이 망가지는(-_-;;) 경우가 많은데
이 아이는 갓난아이일때의 예쁜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면서 크네요.
눈도 얼굴이랑 같이 크고 있고..
물에 불린 사료를 주다보니 코가 좀 지저분합니다만 그래도 예쁩니다. ^^


by 직장인 | 2009/04/07 00:21 | 알순이와 냥이들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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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지옘 at 2009/04/07 00:33
꺄악~~~~엄허나 세상에..ㅠ.ㅠ 저 입하며 손이며..ㅠ.ㅠ
Commented by 직장인 at 2009/04/07 08:58
사진말고 실제로 하는 짓까지 보면 넘어간다니까요~~
한참 이쁠때니까 놀러와요.
Commented by 몬스터 at 2009/04/07 01:29
으헝헝헝...정말 저런애 데려다가 키우고 싶어요.

그런데 워낙에 집에서 반대하는 것도 있고,
또 제가 생명을 책임질 수 있을까하는 의문때문에...
그냥 충무로 애견샵에 가서 잠깐 눈요기하고 오는 것으로 대신하고 말았답니다. ㅠ_ㅜ

아아..그런데 아름이는 정말 보고 싶은 마음이 불뚝불뚝 드는군요. ㅠ_ㅜ
Commented by 직장인 at 2009/04/07 08:59
여러가지 주변상황이나 생명에 대한 책임을 생각하면 지금 판단이 옳으신거예요.
나중에 여건이 되시면 그때 무지개다리 건널때까지 함께할 생각으로 반려묘를 찾아보시길 바랄께요.
Commented at 2009/04/07 08:1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직장인 at 2009/04/07 09:01
사실 각자의 매력이 있긴 하지만 아가일때는 전 다 이쁜거 같아요 ^^;
다만 제 개인적으론 강아지든 고양이든 품종보다는 믹스견, 코숏이 아가때도 더 예쁜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케케 at 2009/04/07 08:33
우앗! 넘 귀엽습니다! 다들 귀엽지만, 특히 마지막 사진...ㅠ_ㅠ 뒷발을 입에대는!!!!!!!크윽! 키울맛나겠어요!!!!!
Commented by 직장인 at 2009/04/07 09:02
제 손가락을 깨물깨물하며 엎지락뒤치락 놀때는 정말 숨넘어갑니다. ^^
Commented by 시로야마다 at 2009/04/07 08:50
우와우와우와ㅠㅠ
Commented by 직장인 at 2009/04/07 09:02
^^;;
Commented by 푸른마음 at 2009/04/07 12:28
정말 얘는 너무 예뻐서.... 볼때마다 피로가 풀리는 그런 느낌이예요.
지난번 사진은 좀 껑충해 보이더니 오늘은 안그러네요. 색감이 달라서 그런걸까요? ^^
Commented by 직장인 at 2009/04/07 16:22
화이트밸런스도 좀 다르고, 뭣보다도 이 또래의 아이들은 워낙 성장속도가 빨라서 볼때마다 실제로 달라지는게 사실이니까요~
Commented by R름씌 at 2009/04/07 12:44
우어어어 아름아!! 아름아!!!! 나와 같은 이름을 가졌는데 넌 어쩜 그렇게 이쁘니ㅠㅠ???
진짜 너무 이쁘네요♡x100 아름이와 같은 이름을 가졌다는게 부끄럽고 수치스럽습니다^^;;ㅋㅋ
Commented by 직장인 at 2009/04/07 16:24
저런, 예쁜 이름을 가지셨네요. 뵌적은 물론 없지만 (꼭 외모가 아니더라도) 이름에 걸맞는 다른 매력을 갖고 계실테니 부끄럽다거나 수치스럽다고 생각하실 필요가 없을거 같아요.
Commented by 아이 at 2009/04/10 09:01
마지막 사진의 눈빛이 너무 매력적이예욧;ㅁ;/
아름인 커서 뭐가 되려고 이리 귀여운지..ㅠㅠ
세상을 유혹하는 미묘가 되겠지요? ;ㅁ;
Commented by 직장인 at 2009/04/10 09:15
예쁜 아깽이들은 커가면서 간혹 어릴때의 미모를 간직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 아이는 아직까지 그런 면이 보이지 않아 더욱 기대하게 만듭니다.
아름이도 아이님같이 아름다운 미모를 가진(^_^) 예쁜 미묘가 됐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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