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산으로 워크샵갑니다. 잡담..

하는 일은 변함없이 기획 & 컨설팅인데, 이전에는 기술본부 밑에 있다가
조직의 변화로 영업본부 산하로 와서 1/4분기 영업본부 워크샵에 저도 가게 되었습니다.
요즘에는 예전처럼 널럴하게 바람쐬러 가는 워크샵은 보기 어렵고
회사 근무보다 더 빡센터라 부담이 많이 되는데요.

일요일엔 아버지 생신으로 점심식사가 예정되어 있고
워크샵에서 돌아오는 토요일도 저녁 때 지인들과 모임이 있어서
이번 주는 빡빡하게 돌아갈 거 같습니다.
 
지금도 워크샵 자료 준비 도중에 잠깐 포스팅을 하는 것인데
오전 중에 출발할 예정이라 시간이 많지 않군요.
날씨가 워낙 좋아서 소풍이나 가면 딱 좋을 날씨인데
용문산까지 가서 회의실에 처박혀 골을 팰 생각을 하니 ... OTL.

노트북도 가져가고 인터넷도 아마 되긴 하겠지만,
블로그 돌아보는건 좀 어렵겠네요.

덧글

  • 2009/04/10 11:35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직장인 2009/04/11 17:24 #

    오늘 1시쯤 집에 돌아왔는데 여러가지 일들이 많았던 워크샵이었습니다.
    워크샵 온 회사가 많더군요.
  • lchocobo 2009/04/10 19:00 # 답글

    ...어, 저희 회사는 워크샵을 가면 놀던데...원래 워크샵은 그런게 아니었군요...
  • 직장인 2009/04/11 17:25 #

    예전엔 워크샵가면 한두시간 딴사람 발표하는거 듣고 회의좀 하고 놀고 했는데 이젠 발표하는 입장이 되다 보니.. ^^; 교외 나가서 리프레시 하는 것도 사실 워크샵 목적 중의 하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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