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imdh08.egloos.com
저의 데스크탑 PC 환경.












제 PC 환경입니다.
주인공은 임시보호중인 아깽이 '쭈쭈'입니다.
(실제로 부를땐 '뜌뜌'라고 부르죠 ^^)

알순이 어릴 때와 닮기도 했고, 하는 짓도 너무 귀엽답니다.
2개월이 넘었는데 어렸을 때 영양상태가 별로 좋지 않았고,
여자아이인데다가 원래 유전적으로 체구가 작은 아이인것 같습니다.
같은 또래의 아이들보다 많이 작아요.
하지만 건강하게 잘 크고 있어서 감사하고 있습니다.
by 직장인 | 2009/06/25 00:22 | 알순이와 냥이들 | 트랙백 | 덧글(18)
트랙백 주소 : http://kimdh08.egloos.com/tb/192134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페리 at 2009/06/25 00:41
피씨환경에 고양이가 ㅋㅋㅋㅋㅋㅋ 아이쿠 귀엽네요 ㅋㅋㅋㅋ
삼색줄무늬??
Commented by 직장인 at 2009/06/25 18:01
삼색이는 아니고, 고등어 태비에 가깝습니다. 하는짓이 많이 귀여워요.
Commented by 몬스터 at 2009/06/25 00:43
끄악끄악!! 너무 귀여워요. ㅠ_ㅜ
Commented by 직장인 at 2009/06/25 18:01
생긴것보다 행동이 더 귀엽답니다. ^_^
Commented by 이든 at 2009/06/25 08:17
알순이도 그랬지만, 직장인님 냥이들은 다들 카메라를 아는듯.ㄲㄲ
Commented by 직장인 at 2009/06/25 18:02
하도 많이 찍어줘서 요령을 터득한 듯..
Commented by 시안 at 2009/06/25 10:05
키보드 어택 포즈로군요. 무지 귀엽네요:)
한참 타이핑하고 있으면 옆에서 동생이 와서 막 키보드 누르는 그런 장난이 연상되는^^;;
Commented by 직장인 at 2009/06/25 18:02
저녀석은 저렇게 옆에 있지만 큰 녀석들은 그냥 키보드를 막 밟고 다닙니다.
어떨 땐 키보드의 파워 버튼을 눌러서 그냥 꺼버리기도 ^^
Commented by 계란소년 at 2009/06/25 10:30
살아있는 장식품? 그나저나 인텔리 마우스 옵티컬의 색이 아주....
Commented by 직장인 at 2009/06/25 18:04
마우스는 빛만 바랜게 아니라 작동도 엉망... 가만히 있어도 마우스 포인터가 덜덜덜 떱니다.
아무리 청소해주고 손을 써도 안되더군요. 하긴 5년이상 쓴거 같은데 소모품이라 수명이 다한거 같아요.
Commented by ▶◀소나무 at 2009/06/25 12:02
예전에 기르던 제 괭이는 컴터앞에 앉으면 제 무릎위에 앉기를 즐겼는데..

저녀석은 모니터옆이 좋은가보군요. ^^
Commented by 직장인 at 2009/06/25 18:04
저녀석도 제 무릎에 앉는거 좋아합니다. 사실 저 사진을 찍을 당시 일이 있어서 의자에 앉았다 일어섰다를 반복하니까 할수 없이 키보드옆으로 간거죠 ^^
Commented by lamane at 2009/06/25 21:26
우...우어엉...
최고의 환경에서 생활하십니다!!(탕)
Commented by 직장인 at 2009/06/26 08:33
PC할 맛 나는 환경이죠 ^^
Commented by ryuhasi at 2009/06/29 15:21
고.. 고양이!!!
키우고 싶어도 사정상 키우지 못하는..
휴대폰이나 컴퓨터 배경만으로 만족해야하는
전설의 동물!!!!
부럽습니다그려orz
(이블로그 오는 이유도 사실 고양이 사진때문..퍽퍽퍽;;)
Commented by 직장인 at 2009/06/29 15:27
개와는 다른 매력때문에 고양이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함께 하려면 이것저것 고려해야 할 항목이 많죠.
나중에 상황이 허락하면 함께 하시길 바래요~
Commented by 노란개구리 at 2009/07/02 04:05
모서리에 저러고 있으니 무슨 위젯같은 느낌이에요 아이구 귀여워라!
Commented by 직장인 at 2009/07/02 08:48
위젯이라니 새로운 느낌이예요. 말씀듣고 보니 그런것 같기도.. ^^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