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WPC2009 행사장 바깥 풍경과 전리품(^^)들. IT/디지틀기기

발표 내용만 적기엔 너무 지루한 것 같아서 바깥 풍경도 올려 봅니다.


발표장 밖에는 언제라도 먹을 수 있는 간식이 여기저기 많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수천명 단위로 참석했는데도 워낙 행사장이 넓고 간식도 많이 준비해서인지 기다려서 먹는다는
느낌은 없습니다.


이건 점심으로 제공된 음식. 부페식이므로 제가 먹을 만큼만 덜어 왔습니다.
고기는 다소 퍽퍽한 편이었지만 질기다든지 냄새가 나거나 하진 않았습니다. 무난한 듯.


별도로 MS와 파트너 부스를 마련해 두고 참관할 수 있도록 해놨습니다.


상당히 부스가 넓게 자리 잡고 있죠.


요즘 UC 때문에 MS와 파트너쉽을 맺고 있는 노텔.


역시 MS는 다른 파트너 부쓰보다 훨씬 컸습니다. 이런저런 부대 해사도 많고..


오늘은 Launching Event가 있는 날이었기 때문에 저녁시간에 음식이 준비되었습니다.
위 사진은 샐러드와 피자지만 종류가 상당히 많았고 각종 음료(약한 알콜 포함)들도 많았습니다.
콜라 정도는 그냥 업소용 냉장고에서 꺼내 먹으면 됩니다. ^^
저는 저녁때 늦게까지 세션 내용을 정리하느라 깨어 있기 때문에 호텔에서 먹기 위해
몇개 더 집어 왔습니다. ^^;


몇개 집어먹은 피자 + 정체를 알 수 없는 빵조각. 맨 위는 피자가 맞는데 아래에 있는 것은
달작지근하더군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행사장을 돌며 얻은 전리품들..


무려 USB만 3개입니다. OTL 그것도 대용량도 아니고 1GB, 2GB짜리...
왼쪽의 하얀 것은 자동차에서 USB로 핸드폰 충전할 수 있는 잭이죠..


마지막 푸른색은 팔찌(?)처럼 팔목에 차고 다닐 수 있게 만들어졌습니다...만,
저렇게 촌스러워서야 어떻게 끼고 다녀.. -_-;;;;;;;;;;


난데 없이 왠 Flying Monkey???


MOSS 부스에서 준 인형입니다. Sharepoint하고 원숭이하고 무슨 상관인지...???
집에 갖고 가면 알순이(저희집 냥이)에게 놀잇감으로 주려고 집어 왔습니다. ㅎㅎ

덧글

  • 네코 2009/07/14 14:31 # 답글

    오.. 손목밴드..
    아이디어는 좋은데요?
  • 직장인 2009/07/14 21:54 #

    아이디어'만' 좋습니다,.. -_-;
  • 시안 2009/07/14 14:58 # 답글

    손목USB...아이디어는 무지 신선한걸요:)
    한참 바쁘시군요^^;;
  • 직장인 2009/07/14 21:55 #

    디자인이 조금만 예뻐도 훨씬 나았을텐데 안타깝습니다.
  • 페리 2009/07/14 15:43 # 답글

    손목밴드..색상만 좀 괜찮았어도 ;ㅅ;
  • 직장인 2009/07/14 21:55 #

    제말이 바로 그말입니다... ㅠ.ㅜ
  • 다찌냥 2009/07/14 17:25 # 답글

    우리집 천원짜리 원숭이보다 못생겻어요 --;; 나름 기대했건만...ㅠㅠ
  • 직장인 2009/07/14 21:56 #

    그러니까 애들이나 갖고 놀게 해야하는데 넘 못생겨서 애들도 관심이 없을 듯.. -_-;;
  • 계란소년 2009/07/14 21:45 # 답글

    교내 식당보다 풍성하군요!
  • 직장인 2009/07/14 21:56 #

    명색이 전세계에서 수천명 파트너 불러다가 하는 행사인데 교내 식당보단 좋아야죠 ^^; 참가비가 얼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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