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노트 10.1을 좋아하는 알순이 알순이와 냥이들








(실제 증거 사진)

희한한 건 집사람 볼일 볼 때는 무심하다는 점...
알순아, X냄새도 사람에 따라 다르냐..??

덧글

  • 계란소년 2012/11/24 21:55 # 답글

    알순이 기준 향기로운 냄새?
  • 직장인 2012/11/24 22:00 #

    그럴지도요. ㅎㅎ 냥이들이야 자기가 싸 놓은 것도 킁킁대고 냄새를 맡는 녀석들이니 뭐.. ^^;;;
    (사실 동물들이야 영역 표시 등으로 그러는 경우가 많지만...)
  • 2012/11/24 22:1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11/25 01:4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SeaBlue 2012/11/24 23:07 # 답글

    예전에는 발냄새를 좋아하다가 이제는 X냄새로 업그레이드(!)했군요. 다음 업그레이드 때는 도대체 뭔 냄새를 좋아할지.....;;;
  • 직장인 2012/11/25 01:41 #

    발에서 X냄새로 가면 업글된건가요? ㅋㅋ
    다음단계는 상상이 안됨 ㅎㅎㅎ
  • 역설 2012/11/24 23:43 # 답글

    으아아 빵 터진 너구리 꼬리! 부비적거리고 싶네요 흥먀냥ㄻㄴㅇㄹ
  • 직장인 2012/11/25 01:44 #

    쭉 뻗은 꼬리가 더 예쁜건 사실이지만 알순이의 너구리 꼬리도 나름 이뻐요~
  • [박군] 2012/11/25 02:38 # 답글

    저;... 저럴수가;...

    하여간 참 고양이라는 동물은 이해가 힘드네요;... 그래도 참 귀엽습니다.

    간만이세요 ^^
  • 직장인 2012/11/25 12:25 #

    가만히 보고있음 희한한 짓도 많지만 대부분 즐거움을 주 때가 많아서 재밌답니다. ^^
  • 라비안로즈 2012/11/25 10:44 # 답글

    ..... 오묘한 냄새를 좋아하는군요..
  • 직장인 2012/11/25 12:26 #

    자기가 갓 싸놓은 응가 냄새도 킁킁 맡는 녀석들이라..^^;;
  • 흑곰 2012/11/26 09:03 # 답글

    ㅇㅂㅇㅋㅋㅋㅋㅋㅋ 오랜만임다 알순 ㅋㅋㅋㅋ
  • 직장인 2012/11/26 09:42 #

    알순이가 좀 오랜만에 출연했지요. ㅎㅎ
  • Jjoony 2012/11/26 10:51 # 답글

    대체 왴ㅋㅋㅋㅋㅋ 알순이 그랬구나..그런 취향이었구나..
  • 직장인 2012/11/26 14:54 #

    노트 갖고 있기 전부터도 그런 취향이었습니다. ㅋㅋ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