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타워로 안성맞춤인 것. 알순이와 냥이들

높이가 1미터, 무게는 개당 무려 50kg에 달해 아무리 고양이들이 뛰어도 꿈쩍않고 튼튼해서 캣타워로 제격입니다.

단, 같은 값이면 일반적인 캣타워 10~20개 정도 살수 있다는게 함정;;;




덧글

  • 계란소년 2013/06/25 00:18 # 답글

    덤으로 켜면 따뜻해지기까지
  • 직장인 2013/06/25 00:26 #

    사실 스피커는 열은 거의 안나는 편이라 요즘 인기가 있고 겨울 내내 추울땐 앰프 위가 초인기 장소였습니다. ㅎㅎ 상판 방열구 위에서 지지곤 했지요. 문제는 앰프가 열받아서...(...)
  • 애쉬 2013/06/25 02:04 # 답글

    발톱을 안 긁네요;;;;

    생각 같아선 하루도 못갈 것 같은데 ㅋㅋㅋㅋ
  • 직장인 2013/06/26 10:32 #

    별도로 스크래쳐를 마련해 줘서 거기서만 긁도록 버릇을 들인 것이 가장 큰 이유고,
    혹시라도 스크래치를 하려 들면 큰소리로 혼을 내서 하지 못하도록 훈련을 하기도 하지요.
  • Rev V AMÉ 2013/06/25 04:24 # 답글

    덧글 중에 '앰프가 열받아서' 라는 것에서 웃었습니다. 하하
  • 직장인 2013/06/26 10:33 #

    사전적 의미로 열을 받는 것이 사실이지만
    앰프 입장에서는 고양이 따위(!)의 방석으로 사용되는게 열받을지도 모르죠 ^^
  • 2013/06/25 08:0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6/26 10:3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안젤라 2013/06/25 08:36 # 답글

    우와~신기하네요~~ㅋㅎㅎ
  • 직장인 2013/06/26 10:34 #

    고양이들이 높은 곳을 좋아하는 습성이 있어서 그런거 같습니다.
  • 레이시님 2013/06/25 08:51 # 답글

    진짜 애쉬님 말씀대로 발톱을 안긁네요..;;;; 신기하여라 ㅋㅋㅋㅋ
    저희집 같으면 애초에 꿈도 못꿀..ㄱ-
  • 직장인 2013/06/26 10:34 #

    사실 훈련도 많이 시켰고 이전에 사용하던 스피커는 그릴을 다 훼손해서
    제가 직접 교체하기도 했습니다. 일부는 제가 포기한 부분도 있고요.
  • 흑곰 2013/06/25 09:03 # 답글

    헙 ㅇㅁㅇ)....ㄷㄷㄷㄷㄷㄷㄷㄷㄷ
  • 직장인 2013/06/26 10:35 #

    ^^;
  • Jjoony 2013/06/25 09:34 # 답글

    제목 보고 왠지 이거일것 같았네요..(....)
  • 직장인 2013/06/26 10:35 #

    빙고~!
  • 인정 2013/06/25 09:46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 웃기네요 ㅋㅋㅋㅋㅋㅋ
    고양이 너무 귀여워요~~~
  • 직장인 2013/06/26 10:35 #

    냥이들은 언제나 귀엽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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