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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그린 고양이 초상화.. 지금은 세상에 없는.

오늘 선거일인데 다들 투표 하셨나 모르겠군요.저는 아침 일찍..은 아니고, 10시 좀 넘어서 집사람과 함께 투표하고 왔습니다.젊은 사람 들보다는 나이 드신 분들이 많은 듯 한데 아직 결과가 안나와서 어찌될 지 모르겠군요.출구조사로는 박빙으로 나오는 모양입니다만...암튼 투표 후 시간이 나길래 그간 별러 왔던(?) 작업을 했습니다.다름 ...

오랜만의 그림.. 알순이를 그려봤습니다.

포스팅이 좀 뜸합니다.이전에 썼듯이 스마트폰 갖고 노는데 시간을 많이 보내다 보니 그런 것도 있고,최근 몇주는 이런 저런 일로 마음의 여유가 없었습니다.지금도 모든게 해결된건 아니지만 그림을 그리면서 마음의 여유를 찾고 싶네요..오랜만에 알순이를 제대로 그려봤습니다.이전에 일러스트화시키면서 그린적이 있습니다만 정밀묘사로 그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네요.아래...

채색 중인 엘프입니다.

여전히 완성을 못하고 채색 중이긴 하지만.. 주말에 작업했던 부분까지 엘프 그림 올려봅니다.시간 나면 문장도 화려하게 새기고 채색도 마저 끝내야 할텐데 금주엔 회식 약속이 2개나 잡혀있고주말엔 결혼식도 있고 해서.. 언제 끝날런지는 기약 없군요. ^^;지난 주에 주문했던 복제용 재료들까지 배송되면 아무래도 순위가 밀리거나 결국 미완성으로 끝날지도..--;

고양이 그림들.

요즘 일러스트레이터에 관심이 많아지네요. 저는 주로 페인터 + 포토샵으로 그립니다만예전부터 일러스트레이터를 공부해보려고 몇번씩이나 시도하다가 잘 안되었는데..이번엔 좀 차근차근 공부해봐야겠습니다.위의 두 그림은 물론 일러스트레이터로 그린건 아닙니다만두번째 그림은 나중에 일러스트레이터로 선따서 로고같은 느낌으로 작업해보려고 그린 그림이네요.위&n...

자작캐릭터 그림 - 고양이 소녀(채색중.. 미완성.. -_-a)

"고양이와 소녀"가 "고양이 소녀"로 변했습니..(..)아직 완성 안된 그림입니다.마눌님이 드레스 디자인에 대해 몇가지 조언을 해주었는데 제대로 반영할 수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평소에 여성들 옷차림을 유심히 봐두지 않아서 머리속에 데이터가 별로 없으니.. ^^;5월 초부터 시작된 2번의 황금연휴가 이미 끝났네요.다들 힘내서 일상으로 돌아가야겠습니다..

아깽이 코점이 그림...

코에 점이 있어서 코점이라고 이름 붙인 아깽이입니다. ^^사람 캐릭터만 그리다가 털이 복실복실한 아깽이들을 그리는 건 재밌으면서도 좀 어렵네요. 

자작캐릭터 밑그림 - 고양이와 소녀..

고양이가 주인지, 소녀가 주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요즘 시간날 때마다 그리고 있는 고양이과 소녀 캐릭터 그림입니다.나중에 완성할 땐 소녀도 고양이 귀에 꼬리 달아 버릴까봐요..원피스 복장을 그릴 때는 마눌님의 조언을 받았습니다. ^^ 사실 저는 잘록한 허리와 볼륨감 있는 힙이 강조되는 복장을 좋아해서저런 류의 펑퍼짐한(?) 드레스는 선호하지 않는데, 캐릭...

마크로스 프론티어.. 쉐릴 놈

마크로스 프론티어.. 요즘 유일하게 시청 중인 애니입니다.여주인공의 한명인 쉐릴 놈(원래 노므가 맞는지? 아니면 놈의 일본식 발음인지 잘 모르겠네요)을 슥슥 그려봤습니다. 7, 플러스, 제로 등이 극장판과는 이질적인 느낌이 강하다면요즘 방영하는 프론티어는 극장판에 대한 오마쥬같은 것이 많이 보여서 흥미롭습니다.여러 시리즈 중 어느 작품이 가장 뛰어난가라...

그냥, 자작 그림 한점. 조금 심란하군요.

조금 심란한 기분으로 그려서인지 마눌님이 그림을 보더니 평소보다 우울한 느낌이라고 하네요.살 맞대고 산 기간이 그리 긴 시간은 아닙니다만 그림만 봐도 제 기분을 맞추는거 보면역시 마눌님이라 틀린가 봅니다.어쨌든 회사일로도 집안일로도 마음이 좀 복잡합니다.뭐 이럴 때는 그림이 큰 도움이 되네요. 아무생각 없이 집중할 수 있으니. 돈도 안들고.

치파오 캐릭터 채색완성...

얼마 전에 밑그림을 완성했던 치파오 캐릭터..채색 완료했습니다. 꽤 오래 걸렸네요.마눌님은 치파오가 너무 번들거려서 취향이 아니라고 하네요.. ㅠ.ㅜ오랜 만에 그려 본 그림이라 많이 즐기면서 그렸습니다.제가 그림 그리는 동안에 마눌님은 열심히 십자수를 했는데 상당히 예쁘더군요.아마 마눌님도 블로그에 올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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