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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순이의 폭력

흩뿌려놓은 고양이들폭력 알순폭력 알순 2폭력을 참회하고 스님(?)이 된 알순뭘 봐? (...)그냥 평범한 알순이

첫째딸 알순이의 순간 변신술...!

세상에서 제일 예쁘고 똘망똘망한 고양이에서.. (........;;;;;;) ....♡....♡....♡....♡....♡....♡....♡....♡....♡....♡....♡....♡....♡....♡....♡....♡....♡....♡....♡....♡....♡....♡....♡....♡....♡....♡....♡....♡....♡....♡....♡...

갤노트 10.1을 좋아하는 알순이

(실제 증거 사진)희한한 건 집사람 볼일 볼 때는 무심하다는 점...알순아, X냄새도 사람에 따라 다르냐..??

허공에 하는 쭙쭙이

반려묘를 두신 분들은 모두 다 아시는 쭙쭙이..(쭉쭉이? 춥춥이?)대개 사람 손에 하는게 일반적입니다만 이렇게 허공에 대고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예전에 포스팅한 적이 있긴 한데, 이게 좀 더 화질이 좋습니다.소리는 삭제해서 없는게 정상입니다. 사실 쩝쩝쩝하는 소리가 들어가야 실감나긴 하는데저희 부부가 떠드는 소리가 포함되어서 어쩔 수 없이 삭제..

오랜만의 그림.. 알순이를 그려봤습니다.

포스팅이 좀 뜸합니다.이전에 썼듯이 스마트폰 갖고 노는데 시간을 많이 보내다 보니 그런 것도 있고,최근 몇주는 이런 저런 일로 마음의 여유가 없었습니다.지금도 모든게 해결된건 아니지만 그림을 그리면서 마음의 여유를 찾고 싶네요..오랜만에 알순이를 제대로 그려봤습니다.이전에 일러스트화시키면서 그린적이 있습니다만 정밀묘사로 그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네요.아래...

냥이들의 공중부양 퍼레이드~!

저희 집 아이들, 특히 쮸쮸의 공중 부양 사진들입니다.집안이 좁아서 약간 산만해보이는건 양해를.. ^^;마눌님이 아이들과 놀아주고 제가 사진을 찍었습니다.별다른 말이 필요 없습니다. 사진들 나갑니다~

알순이.. 혀 낼름 낼름~~

쭉쭉이 도중 잠깐 얼굴을 든 알순이..혀가 낼름 낼름 낼름... ^^;;

맛나니 김밥.. 옆에서 삐친 알순이.

마눌님이 만들어준 맛나니 김밥.. 낮에 잠깐 재료를 사와서 맛있게 만들어 먹었습니다..옆에서 보고 있던 알순이.. 킁킁 냄새를 맡아보는데 못먹게 쫒아버렸습니다.......나도 먹고 싶은데... 먹구 싶은데... 삐진 알순이는 옷속에서 자폐 시위를 벌였습니다...

알순이 인장~

다음카페의 고양이 관련 카페인 냥이네에서 "알순이네"라는 타이틀로 종종 글을 올리고 있는데...그때 사용할 인장을 만들어봤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페인터, 포토샵 만져봤네요.동물들 캐릭터 따보는건 처음 해보는 거라 생소하지만 즐거웠습니다.최근 어머니께서 집에 오셨다가 너무 살이 쪄서 미쳐 알아보지 못하신(...) 최근 알순이 모습입니다~아.. 뱃살..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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