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피규어복제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피규어 복제에 사용되는 실리콘 간의 특성 비교

러브플러스 자작피규어. 드디어 완성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완성한 자작 피규어 러브플러스의 '네네'입니다.작년 10월초부터 원형 작업을 시작했으니 원형 제작 - 실리콘 복제 - 도색에 이르기까지총 4개월 걸린 셈입니다.아무래도 주말과 퇴근 후를 이용해서 작업하다보니 적지 않은 시간이 걸렸는데,앞으로도 이 기간을 더 줄이긴 어려울 거 같군요.솔직히 완성된 것은 아니고 90%정도 작업된 것입...

러브플러스 자작 피규어 복제까지 완료(총 5체)

새해 첫 포스팅이 자작피규어 복제기라니 평범한 일반인으로서 다소 오덕스런 냄새가 나는게아닌가 싶습니다만...(...)암튼 온갖 역경(?)을 딛고 자작했던 러브플러스 피규어 원형을 레진 복제했습니다.총 5체 복제했네요.총 부품수야 이미 예전에 밝혔다시피 12개..이전과 달라진 점이라면, 단순히 복제만 한게 아니라 원형 중 손을 다시 제작했다는 것입니다.아...

러브플러스 자작피규어 - 복제의 최대 난관 치마복제 성공..

가장 난관으로 생각했던 치마의 복제 시작.어렵다고 생각한 이유는 일단 얇아서 레진이 흘러들어가기 힘들기 때문에미성형이나 기포가 생기기 쉽고, 주름이 촘촘해서 역시 제대로 성형이 안될 위험이있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치마를 통짜로 할 게 아니라 여러개로 분할할 것을 심각하게고려했지만 너무 자잘하게 나누면 실리콘도 많이 들 뿐 아니라 나중에 조립...

러브플러스 자작 피규어.. 복제 시작했습니다.

드디어 복제를 시작했습니다. 벌써 며칠전부터 시작했는데.. 우여곡절이 많네요. -_-;양면 몰드를 뜰 것이므로 먼저 유토로 바닥을 만들고 원형을 반쯤 파 묻습니다.지난 번엔 거푸집을 유토로 대강 형태만 잡고 작업 했는데 그렇게 하니까 실리콘의 무게를 못이기고유토가 벌어지면서 형태가 일그러지더군요.  그래서 이번엔 레고블럭으로 벽을 쌓고 작업했습...

자작 피규어 원형 복제 과정입니다. (실리콘 몰드 제작)

아직도 모든파츠를 복제하지 못했지만.. 지금까지 된거라도 올려봅니다.앞머리와 헤드, 왼쪽 팔과 본체, 왼쪽 다리까지 된 상태입니다.뒷머리는 틀을 짜고 복제했으나 결과적으론 실패.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복제해 놓은 것들을 펼쳐놓고 한방. 모두 성공한 것이 아니라 일부만 성공한 겁니다. 실패한 것들은 예를 들면,이중 몰드를 짰는데 두개의 접합면이 정확히 맞...

지작 피규어의 원형 복제를 시도해봤습니다.

드디어 피규어 복제를 시도했습니다.작년 마눌님에게 주기 위해 만들었던 고양이 피규어가 마루타가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시행착오 끝에 대충 원본과 비슷하게 나온 놈이 제일 오른쪽 것입니다.제일 왼쪽 것이 원본이고요 (실리콘 틀을 뜨는 과정에서 서페이서가 조금씩 벗겨져서 지저분하네요)복제란걸 난생 처음하다보니 시행착오가 많아서 실리콘 틀을 잘못 설계해서...
1